실천경영연구소 교류
     본 학회와 실천경영연구소(동의대 부설)는 혈맹과 같은 교류협정으로 공동 운영을 한다. 따라서, 본 학회에서는 물적, 인적 자원을 최대한 지원을 하며, 운영위원도 본 학회에서 초빙하여 연구소에 브레인으로 지원한다.


 실천경영연구소 운영위원

  - 이경구(동의대)

  - 이동철(동의대)

  - 박상봉(동의대)

  - 최현호(동의대)

  - 이정은(동의대)

  - 김찬휴(동의대)

  - 조남숙(동의대)

  - 김창태(동의대)

  - 이정원(동의대)

  - 정영철(메탈텍(주))

  - 하태권((주)서영)

  - 임태분((주)천광산업)

  - 이영희((주)금호)

  - 유재철(부산변호사회)

  - 천동진(변호사)

  - 박경희((주)그린컴택)

  - 김형복((주)뉴경동)

  - 신소홍(경북과학대)



 연구소 안내
본 학회의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본 연구소의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실천경영연구소는 동의대학교 부설기관으로 본 학회와 아주 밀접한 교류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인적 및 물적 지원을 하며, 논문집도 같이 발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의 변화는 어제의 일이 먼 옛날의 추억으로, 그리고 내일을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인간은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인공지능을 창조했다. 그것이 어떻게 생각하고 추론하는지를 인간은 헤아릴 수 없다.”얼마 전 과학전문지(New Scientist)는 최근 각광받는‘빅 데이터’인공지능을 심층 분석하며, 엄청난 양의 데이터 요소를 가지고 극도로 복잡한 통계분석을 수행하기 때문에 기계가 어떤 선택을 하면 사람이 그 이유를 추적해 설명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21세기는‘문화 예술의 시대’로, 감성을 자극하는 섬세한 발상이나 기존 사고의 틀을 타파하는 창의적 접근법은 기업의 성공에도 큰 역할을 하게 됩니다. 독일(Macro Media 大學) 위르겐 파우스트 학장은“21세기 경영환경은 복잡성이 극도로 높고 Business가 갖는 영향력도 막강해졌으며, CEO가 감성이나 신뢰라는 가치를 무시하면 사회적 책임이나 소비자에 대한 배려에 소홀해질 수 있으며, 예술에서 중시하는 Pathos(감성)와 Ethos(신뢰)를 활용하여 Logos(논리)를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연구소는 기존의 전통적인 경영학 연구에서 산-학-관 교류를 중심으로 보다 실천적인 경영활동에 초점을 맞추어 활동하고자 합니다. 젊은 생각을 중시하고 시대에 걸맞는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황금알로 순환되는 사회에 걸맞는“실천경영학”은 정보화, 국제화, 기계화, 시스템화 속에서 생활에 가치를 더하는 새로운 연구 영역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각과 노력이 새로운 이론으로 정리되고 공유화되기까지는 멀고 힘든 일이겠지만, 여러분의 소중한 고견과 편달을 통하여“실천경영학”의 얼개를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3. 10.

실천경영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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