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 착하고 악한 행동은 본인의 마음에서 심리적 행동으로 나타나는 것이고 불행과 행복은 인간의 물리적 행동에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인간의 행동은 그림자와 같이 더도 덜도 없이 그대로 나타난다.

002. 사람에게 아닌 애사심에 관한 충성이 게을리 한다는 것은 노력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부싯돌로 불을 일으킬때 반짝거리기만 한다해서 그만둔다면 결코 불을 일으키지 못한것과 같다.

003. 경청은 스스로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으로 겸손을 의미 하는것이다. 성공하는 사람은 경청의 태도가 분명하다. 지위에 관계없이 경청의 자세를 겸손하게 받아 들이는것이 좋다,

004. 비즈니스에는 경쟁자가 있다. 성내는 상대자에게 같이 성내지 않는다면 두가지를 얻고 이간것과 같다. 본인 스스로에게 이기고 상대에게 이긴것으로 멘탈 관리를 잘하여 자신감을 얻게 된다.

005. 실천경학을 알고 경영에 참여하는 것은 촛불을 들고 컴컴한 동글에 들어가는것과 같다. 컴컴한 동굴은 사라지고 밝은 동굴만 날이다.

006. 많은 이야기를 한다고 해서 말을 잘한것이 아니다. 많은 행동을 한다고 해서 잘한 행동이 아니다. 한마디를 하거나 한걸음을 걸어도 의미와 신념이 있어야 가치가 있다.

007. 모든 구성원들이 호감성 과 동감하는 CEO의 이미지는 강력하게 가지는것이 좋다. 이것을 영원히 관찰하여 흔들리지 말고 물러서지 말고 바꾸지 말라.

008. 직장을 옮겨서 그의 CEO를 욕하거나 모욕하는 언행을 한다는것은 본인의 행동이 오만하게 이르는것으로, 그의 선행에 질투를 느끼는것과 같다.

009. 무기고 많은 무기가 있다 하더라도 닦아두지 않으면 무기가 낡아 전쟁터에서 이갈수 없다. 기업을 경영할 수 있는것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연스런 일이라 누구나 일찍부터 실천경영학을 공부해야 할 것이다.

010. 거래처 관계자로부터 과분한 향흥을 받게되면 본래의 청렴한 마음도 잘 무너지게 됨으로 스스로 자기 자신을 지키기 위하여 향흥에 유혹되지 않도록 자기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한다.

011. 탐욕을 비롯한 오욕에 두려움이 있으면 실천경영을 이어받지 못할뿐만 아니라 CEO의 명예도 떨어진다. 보름달처럼 가득찬 양심과 신념은 오욕을 이기지 못하면 보름이 지난 그믐달과 처럼 이지러진다.

012. 행동을 절제하고 보이는 대로 말을 하는것도 삼가하며 기분에 따라 화를 내지말고 마음을 다스릴 줄 알아야 CEO의 길을 가는데에 으뜸이 될수 있다

013. 건물을 비롯한 구축물 과 비품의 일체는 나의 몸이고 사원을 비롯한 모든 구성원은 나의 몸에 흐르는 피와 같다.

014. 불법 과 탈법 그리고 거짓말과 비도덕적 행위를 자주하면서도 스스로 느끼지 못하면 자기 자신을 스스로 사랑하지 않는 것이다.

015. 누구든지 훌륭한 CEO가 될 성품과 자질은 본래 갖추고 태어났다. 노력과 성실함을 더하면 충분히 가능하다.

016. 사원들이 많은 고뇌에 처할때 CEO는 그들의 모습을 보고 고뇌를 읽어 대화를 시작하라. 그러면 고뇌를 풀어 줄 해답을 찾을 것이다.

017. 천지를 삼킬듯한 사나운 불속같은 어려운 공경에 처해 있더라도 실천경영의 강령을 이해하고 지킨다면 반드시 지혜롭게 그 어려움속을 헤처나갈것이다.

018. 실천경영학을 알고 도덕에 맞는 계율을 지켜 기업을 경영한다면 주위에 모든이에게 존경 받는 것은 당연하고 하늘도 그를 도울 것이다.

019. 욕심을 헤아릴수 있는 사람은 어떠한 위치에 있어도 마음이 편하지만, 욕심을 헤아리지 못하고 과욕한다면 어떠한 위치에 있더라도 만족하지 못하고 불안 해 할 것이다.

020. 많은 말을 하게되면 실수를 하게 마련이다. 가볍게 날 뛰는 짐승은 포수의 눈에 잘 띄게되어 포수 총에 맞을 확율이높다. 많은 생각 끝에 내 뱉는 말은 무게감이 느껴진다.

021. 남을 모함하면 자기를 모함하는 자가 반드시 나타나고, 남을 칭찬하면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바드시 나타난다는 것을 알고 상대방을 대해야 한다.

022. 사장님이 안계시면 직장이 없고 직장이 없으면 가정이 없고 가정이 없으면 인생이 없다. 따라서 사장님의 존엄성은 크게 느껴지며 우리 인생에 중요합니다.

023. 내가 CEO가 되고자 하는 것은 재산만을 축적하고자 하는것이 아니다. 철학을 가진 CEO로서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다.

024. CEO의 행동에 조심해야 할것이 있다면 일을 시작하면 끝을내고 마무리를 깨끗해야 한다. 중도에 그만 두거나 마무리가 허부지 한다면 훌륭한 CEO가 되기를 포기한 것이다.

025. CEO는 구성원의 눈치를 보지마라. 자기가 가진 철학을 마음것 발휘하라. 칭찬만을 받는 CEO도 없지만, 피난만을 받는 CEO도 없다.

026. 사람 중에서 존귀한 것은 본인다. 인간에게 근본은 물이며, 물의 근원은 하늘에서 온다. 삶의 근원은 경제라 하지만 근본은 경영이다.

027. 실천경영학을 공부하니 사업의 번창은 약속한듯 이루어지고, 어려운 세상에도 지혜롭게 대처하는 것이 이렇게 자연스러울 수가 있나.

028. 만약 당신이 본 강령을 믿지 않고 가르침을 실천하지 않는다면 성공한 CEO로 남아 있기는 힘들 것이다.

029. CEO는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한다. 마음이 사나워지면 독을 품은 독사보다, 먹이를 쫓는 맹수보다 더해서 무서운 결과를 가져온다.

030. 올타고하여 극우로 가거나, 옳지 않다하여 극좌로 가는것은 스스로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것이다. CEO는 어느쪽이든 지우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031. CEO의 성내는 마음은 화산의 분화구에서 품어내는 용암보다 더한것이다. 항상 마음을 달래고 지키어 성난 마음이 밖으로 표출되지 않게하여 회사의 분위기를 정숙하게 하라.

032. CEO의 초긍정적인 마인드는 미래를 밝게 할 뿐만아니라 사원 모두를 긍정적인 마인드로 인도 할 것이다.

033. 성실과 근면을 믿어 일을 한다면 매일 편안할 것이다. 실천강령의 말씀은 지극히 정성스러워 당신의 행동을 배신하지 않을 것이다.

034. 실천경영 강령을 읽을태는 어렵다는 생각으로 포기할 마음을 가지지 말고 쉽다는 생각하는 마음으로 버리지 말고 당연히 해야 할 일이다 생각을 가지면 반드시 깨달음을 얻을 것이다.

035. 과거에 좋은 일을 많이 했기때문에 오늘의 행복이 있는 것이다. 오늘의 과거를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합시다. 이것이 쌓이면 행복의 크기가 더 크질 것이다.

036. 좋은 친구란 생사의 고락을 같이 할수 있고 직장을 안내하며 의논하고 수입을 나눌 수 있는 생각을 가진사람이다.

037. 아무리 좋은 규칙 규정 진리가 있더라도 그 가르침을 따르지 않는다면 무슨 미래를 약속하겠어요. 진리를 따르기 가르침을 따른다면 무슨 걱정이 있겠습니까.

038. 당신은 성공합니다. 실천경영학의 가르침을 착실하게 생각하고 성실하게 실천하면 결과의 진리는 반드시 찾아 올 것이다.

039. 사내에서는 미워하지 않음이야 내 인생에 행복이 가득 할 것이고, 서로가 질투하고 미워하는 속에서 나 만이라도 미워하지 말고 큰 강물처럼 유유하게 흘러가 듯 살자.

040. 태어날 때부터 악한사람이 되는것은 아니다. 하나하나의 행동이 모여 악한 사람이되고 선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조그마한 행동이라도 생각해서 해야 한다.

041. 성실과 실천 있는 사람은 성공의 길목에 서있고 게으름과 방만한 사람은 걱정과 괴로움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힘든다.

042. 탐욕에 유혹을 당하면 곧 굴욕이 찾아 온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CEO의 굴욕은 몬든 명성과 재물을 잃는것과 같다.

043. CEO는 착한 마음을 가지면 더욱 선량해지고, 구성원들의 마음끼지 선량해진다. 나쁜 마음을 가지면 더욱 악한 자로 낙인 찍혀 구성원들은 CEO가 지나면 침을 밷는다.

044. CEO의 사회 기부는 천억을 한다해도 의도를 가진다면 그 기업의 앞날에 먹구름이 끼일 것이고 일억을 한다해도 순수한 사회 공헌이라면 환희가 찾아 올 것이다.

045. 참된 마음과 진실만을 행동한다면 당신이 서 있는 그곳이 바로 천국입니다.

046. 어리석은 CEO는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을 나누어보지만 지혀로을 CEO는 선한사람과 악한 사람은 서로 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047. 교양과 덕식을 갖추었다 하더라도 만약 실천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마치 의사가 건강을 이야기 하면서 진작 본인의 건강을 지키지 못하고 단명하는 것과 같다.

048. 실천경영학의 가르침은 당신의 마음과 행동을 단속하는 것이다. 욕심을 멀리하면 몸이 바로서고 마음이 순결해지면서 목소리가 맑아져 거짓없는 말만 하게된다.

049. 법과 규정은 본래부터 항상 그자리에 있다. 정직하지 못한 자가 해석을 달리하여 그 모습을 더럽히고 움직이고 있다. 법과 규정을 더럽히고ㅈ움직이고자 하는 자는 그 법에 호되게 당한다.

050. 속이지 아니하고 향동하면 의식주가 넉넉하여 큰 부자가 되고 직장을 다닐 때에도 즐거움이 가득하여 행복이 더욱 커진다.

051. 상사로부터 인격적인 모독을 두려워하고, 도를 넘은 질책을 받는 것을 좋아하는 이는 없다. 항상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여 모독을 삼가하고 질책을 조심해야 한다.

052. 화를 내면 마음이 무너지고, 마음이 무너지면 덕이 무너지고, 덕이 무너지면 탐욕이 생긴다, 탐욕이 생기면 사람이 무너진다.

053. 잘 지어진 직에는 누수가 없다. 교육과 경험으로 잘 수행된 CEO의 행동에는 허영과 욕망이 스며들지 않는다.

054. 악을 멀리하는 것은 덕을 쌓는 것과 같다. 덕을 쌓으면 유혹을 쉽게 외면 할 수 있고, 행복이 자연스럽게 다가온다.

055. CEO는 우주에 꽉찬 먼지의 숫자와 같이 많은 것을 생각하고, 우주의 공기와 같이 꽉찬 지식을 갖고 있어도, 지구를 둘러싼 바닷물을 다 마실 수 있는 체력이 있어도, 지나가는 바람을 한손으로 휘잡을 수 있는 능력자라도 경영어록을 다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056. 슬기로운 CEO는 이익과 손실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잘 구분하기에 재물이 들어오는 것은 맑은 샘물이 계곡에서 강을 거쳐 바다를 흘러가는 것과 같다.

057. CEO는 스스로 성공했다고 느끼지 마라. 성공했다고 자만을 하면 또 다른 탐욕이 생기기 쉽고, 그 탐욕은 성공했던 당신을 철저하게 무너 뜨린다.

058. 경영어록의 가르침을 믿지않고 무시하고 방종한다는 것을 느끼지 못한다면 괴로움과 재앙을 지혀롭게 넘지 못할 것이다.

059. 선한사람을 선한 사람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본인을 더 선한 사람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060. 심성이 선한 CEO는 어떠한 유혹에도 더럽혀질 수 없다. 허공을 더럽힐 수 없듯이 더럽혜지지 안흔다. 깊은 계곡의 샘물처럼 카랑카랑 잔신감을 가진다.

061. 안정된 생각을 가지면 하루의 생활이 즐거워지고 고민거리는 아예 스스로 녹아 나타나지를 못한다.

062. 올바른 이성을 가진다는 것은 훌륭한 CEO가 된다는 것이다.

063.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높다는 것은 언젠가 무너질 수 있는 것이고, 낮은 것은 더 쌓일 수 있다는 것이다. 만나면 반드시 헤이지는 것이다. 높다고 자만하지 말고 낮다고 실망하지 마라.

064. 훌륭한CEO는 사원이 없으면 나타날 수 없으니, CEO와 사원은 스스로의 존재를 확인할 수 없어 둘이 아니라, 하나라 생각해야 한다.

065. 도덕과 법은 한 자대에 있다. 높은 곳이 도덕이라면 낮은곳은 법이다. 그 사이 어느곳이 도덕과 법의 기준이 되고, 정도의 위치는 이성으로 관리된다.

066. 어리석은 CEO는 출세와 명예, 이익과 욕심만 쫓아가고 현명한 CEO는 기업 경영에만 전념한다.

067. 가게를 오픈하면서 사업이라 생각하지 마라. 그러면 단명 할 것이니, 직장이라 생각 해라. 그러면 장수 할 것이다.

068. 항상 좋은 말만하고 상대를 대할때는 칭찬으로 시작하고 언행이 일치되면 스스로의 몸과 마음을 해치지 않는다.

069. 경영 어록에서 가르침을 얻어 사업을 하니 사원들의 따름이 내 손같이 움직이네.

070. 조그마한 일이라고 소홀이 다루거나 지나처 버리지 마라. 작은 일이라도 모아서 보면 큰것이고 , 작은 일을 소홀히 다루면 큰 일도 지나치게 된다.

071. 널리 마음을 가지고 사원들을 보면 한 사람도 빠짐없이 선한 마음을 가진 자들로만 모였건만 망상과 집착으로 본연의 행동을 발휘 못할 뿐이다.

072. 사원을 가족으로 섬기며 정성으로 대한다면 스스로 얼굴이 단정해지고 음성이 맑고 카랑카랑하여 행동에 자신감이 있어 사업은 진취적으로 뻗어 갈 것이다

073. 지혜로운 행동은 욕심을 버리는 것이고, 욕심을 버리면 즐거움이 찾아오고, 즐거움이 가득차면 행복이 자리를 잡는다.

074. 마음이 생기면 욕심과 정의가 혼재한다 혼재 속의 마음을 도덕으로 관리해야 정의로운 마음을 찾을 수 있다.

075. 흰 와이스츠에 묻은 얼룩은 잘 보이지만 부정의 행동은 검은 와이스츠에 먹물 묻은 얼룩처럼 남의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다.

076. 기업의 수명은 영원하다고 생각하라. 당신이 비록 떠난다 하지만 당신의 경영철학은 항상 여기에 남아 있으리라.

077. 걱정마라, 지나간 슬픔도 머물지 않듯이, 현재의 슬픔도 머물지 않으며, 미래의 슬픔도 머물지 않을것이니라.

078. 고통이 닥치면 두려워마라, 아무리 큰고통이라도 지나가는 지나가는 것이다.

079. 남의 부족함을 애석해 하지 말고 남을 위해 실천경영어록을 설명해 주되 덕을 베풀었다는 생각을 하지마라.

080. 생존을 위해 직장을 다니는 사람이 끝없이 많으니 내가 기업을 만들어 마지막 한 생명까지 기어이 구하리라.

081. 인디언들은 기우제를 지내면 반드시 비가 온다. 왜냐하면 비가 올때까지 기우제를 지내기 때문이다.

082. 정도 경영을 하고 성실과 깊은 마음 가짐으로 자신을 관리하고 의지처로 삼는다면 지난 IMF보다 더 재앙을 만나더라도 지혜롭게 해결 할 수 있다.

083. 출근 한다고 해서 사원이라 할수는 없다. 어느 장소에 있다 하더라도 직분에 대한 책임을 가지고 몸과 마음이 움직이는 것을 참 사원이라 한다.

084. 관리자는 온화한 성품으로 인내하며 사원을 대하고 진리만을 가르친다면 그들은 행복을 받는것이요, 본인은 더없는 축복을 받는것이다

085. 기업을 위해 좋은 위치에 있더라도 탐욕을 부리지 말아야 하고, 위세를 부리지 말아야 한다. 더 좋은 자리를 찾거나 승진에 매달려서도 안되고 청탁에 개입해서는 안 되며 오욕락에서는 멀리해야 한다.

086. 밤낮 가리지 않고 계절을 탓하지 않으며 성실하고 묵묵히 일한다면 사업은 안 될 것이 없어 근심걱정도 없게 될 것이다.

087. 기업은 이익을 추구하지만, 욕심을 추구하지 않는다. 기업의 이익은 사회적 봉사와 기부가 따라야 가치가 있다.

088. 눈물로 얻은 이익은 웃음으로 베풀어야 그 가치가 크진다.

089. 배우는 자세로 임하는 자는 마음을 굳게 가지고, 뜻을 세워 추진 하는 자는 인내와 고통도 즐거움에 묻히고, 용기와 기세가 무엇보다 강하다.

090. 어리석은 경영자는 남의 약점만보이고 장점은 보이지 않으며, 본인의 장점만 내 세우고 남의 장점은 볼 줄 모른다.

091. 경영자가 개인의 욕심과 번뇌를 버리고, 사원 가족에 대한 욕심과 번뇌를 가진다면 이미 성공한것과 다를 바가 없다.

092. 많은사람이 있는곳에 사견을 고집하는 리드가 있다면 그들의 입과 귀를 막는 꼴이된다. 추구하는 바는 저자리에 머물고 청정한 깨달음으로 자아를 파악해야한다.

093. 회사가족을 인자한 마음으로 품으면 혼란이 없으니, 경영자는 마음에 그 인자함을 새긴다면 사내의 평화는 한량 없을 것이다.

094. 수천리를 떠나있더라도 기업을 착한 마음으로 사랑한다면 생산성은 더 높을것이고, 욕심으로 기업을 생각한다면 생산성은 딴곳으로 스며들 것이다

095. 시간은 무상하여 약속을 할수 없지만 경기의 불확실성이 늘 따라디니므로 지금 순간의 기업경영이 진리의 구하는 역할을 한다.

096. 실천경영학의 요령을 전하는 것은 자분주의를 크게 윤택하는 것이며, 요령을 전해 받은 경영자는 기업에 크게 이익을 얻을 것이다.

097. 하늘에서 금화가 쏟아져도 욕심 많은 사람은 만족하지 않고 다시 하늘을 처보지만, 슬기로운 사람은 떨어진 금화를 보며 처리하는데 고민을 시작한다.

098. 슬기로운 경영자는 지혜를 얻게 된다. 지혜를 마음에 담으면 깨달음이 경영에 이바지하게 된다.

099. 실천경영학의 요령을 잘 지키면 마음의 동요가 없어지고, 요령을 마음에 새긴다면 고통과 괴로움을 자연스럽게 벗어나 영광을 찾을 것이다.

100. 기업은 경쟁속에 태어나고 경쟁에 부딪칠수록 강해지고, 강한기업은 슬기로운 경영자만이 가질수 있다.

101. 경영자의 마음이 기업을 유지하고 기업을 이끌고 간다. 마음이 하나의 힘이 되어 기업을 제어한다.

102. 자신이 없는 경영자에게 하루가 길고. 용기없는 경영자에게 밤이 길며, 갈팡질팡 하는 경영자에게는 기업의 목표가 보이지 않는다.

103. 한 세월에 걸쳐 사랑과 애정을 쌓으며 지냈어도 이별을 피할 수는 없는 것이므로 개인 발전을 위해 떠나는 사람은 박수를 치며 웃음으로 보내라.

104. 맨 마지막 남은 동전이라도 본인은 갖지말고 남에게 베풀어라. 하나의 서러움과 아깝다는 마음을 갖지마라..

105. 사원들의 행동과 노력은 활발하지만 기업이 크가는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면 회사의 규모는 어느 새 커져있다.

106. 이미 손해를 본 물건에 집착하지 아니하며, 자책감으로 망상에 젖지 말고, 오직 지금에 충실하여 성실하게 임할 것이다.

107. 마음이 불안하여 안정되지 않으면 먼 산을 보며 크게 생각하라. 불안은 작은것에서 비롯 되지만 여유는 큰것에서 비롯된다.

108. 언제나 본인을 희생하고 남을 배려 하고 모든 동료를 불쌍히 여기어 베푼다면 온갖 소원은 자연스럽게 이루어 지리라.

109. 남이 아쉬워 하면서 회사를 떠나는 모습을 보고도 때가 되어 본인 스스로를 살피어 떠나지 못하여 판단 할 줄 모른다면 그것은 욕심이라 아니 할수 있겠는가.

109. 선업은 마치 하느님이 보우하사 성공으로 인도하고, 악업은 마치 악마의 기운을 가지게 되어 실패의 구렁텅이로 인도한다.

110. 황소는 아무리 무거운 짐을 나를 지라도 불평하지 않으며 묵묵히 간다. 지혜로운 사람은 어렵고 힘들다고 원망하지 않고 즐거움으로 간다.

111. 사람의 탐욕은 물속에 비친 그림자 처럼 잡을 수 없는 것이고, 바로 앞에 떨어져 쉽게 잡을 수 있는 듯 보이지만 럭비공 처럼 어디로 튈지 모르는 것이다.

112. 기대이상의 수익이 생겼다고 너무 좋아하지 말고, 기대이상의 손실이 생겼다고 너무 슬프하지 마라. 이는 순간을 자극할 뿐, 모두것은 지나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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